2009. 9. 8 (화) 2009. 9. 8 (화) 어제 투르크메니스탄 영사관에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통과비자(9월20일~24일/55$)를 받았다. 할 일이 없다. 뭘 할까? 책 한권 가져왔던 것이 생각났다. 득과 신촌을 걷다가 발견한 헌책방에 들렀을 때 득이 읽어보라며 권한 책. 출발 전 책 몇 권 가지고 갈까 생각했었는데 책이라는 것이 생각.. 유라시아대륙횡단(09.7.28~09.11.07)/카자흐스탄(09.08.22~) 2009.09.28
2009. 9. 3 (목) 2009. 9. 3 (목) 아침 일찍 초청장 문제를 문의하러 우즈벡 영사관을 찾아갔지만 오늘 우즈베키스탄 공휴일이라서 휴무란다. 커피샵 세가프레도에 앉아 이메일을 확인하니 스탄투어스에서 이메일이 날라왔다. 뉴질랜드의 은행으로 70$을 보내달라고. 그 복잡한 절차-해보면야 금방 익숙해지겠지만-를 어.. 유라시아대륙횡단(09.7.28~09.11.07)/카자흐스탄(09.08.22~) 2009.09.28
To. 득에게 To. 득에게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커피샵에 앉아 가열차게 된장질을 하고 있는 중이다. 여기 인터넷 환경이, 무선 인터넷은 많이 잡히는데 대부분이 비밀번호를 걸어놔서 공짜 인터넷 쓰기가 어려워. 그래서 첫날은 인터넷 카페(PC방)에 가서 메일을 보내려는데, 알다시피 한글 읽기는 가능하지만 한글 .. 유라시아대륙횡단(09.7.28~09.11.07)/카자흐스탄(09.08.22~) 2009.09.25